청년과 대한민국의 미래, 중심에 선 대학생들이 기지개를 켰다
농담처럼 유연하게, 혹은 촛불처럼 뜨겁게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여부를 두고 차기 대선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진 가운데 내로라하는 정치인들의 움직임이 분란하다. 올해 12월 20일로 예정돼 있던 19대 대통령 선거가 탄핵 결과에 따라 4~5월로 앞당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전안법’이라 쓰고 ‘소상공인업계 죽이기’로 읽는다
대기업‧인증기업 뒷바라지 ‘전안법’, 개정도 아닌 폐지돼야…
대체공휴일까지 총 4일의 ‘황금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인터넷으로 운영되는 대부분의 의류 쇼핑몰들의 상품 주문량이 동시에 크게 증가했다. 연휴 전날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선물할 옷들을 미리 사는 것 아닐까 라는 추측과 달리 이유는 다른 곳에 있었다.
‘혼모노’ 논란, 안팎으로 시름하는 애니메이션계
네 취미로 내 취미가 방해받는 것, 이것도 무스비?
나의 소중한 영화 관람 시간에 누군가 어둠 속에서 몸을 일으켜 큰소리로 노래를 따라부른다면? 상상조차 하기 싫을 정도로 끔찍한 일이지만 <너의 이름은.> 상영 기간 중 분명 있었던 일이다. ‘혼모노(ほんもの.진짜)’다.
취향저격
여백
주제사진
  • 1
  • 2
  • 3
  • 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61452 광주광역시 동구 필문대로 309 (서석동, 조선대학교 학생회관 103호) | 전화 : 062-230-6162 | 팩스 : 062-234-3014
발행인 : 강동완 | 주간 : 서순복 | 편집국장 : 전선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선우 | Copyright © 2017 조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